頭皮文身 vs 植毛、決める基準は?

안녕하세요, 청담 모텐셜의원 이인재 원장입니다.
탈모로 고민인데, 두피문신과 모발이식 수술 두 가지중 어떤게 나에게 맞는지도 판단하기 어려우신가요?

사실 당연한 고민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 검색을 해 보이도 정확한 정보를 찾기 어렵죠. 요즘은 대부분이 광고, 상위노출을 위해 기계적으로 쓰여진 글 뿐이니 내가 하는 게 더 좋다. 라는 주장이 담겨있는 글이 검색창을 상당부분 차지하고 있습니다.
두피문신 시술과 모발이식 수술을 모두 하는 입장에서 최근 연구 자료를 근거로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두피문신 vs 모발이식 선택 기준
우선, 알기 쉽게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이렇습니다.
현재 고민 중이신 부위의 밀도에 따라 달라집니다.
일정 수치 이상으로 밀도가 높다면,
두피문신 시술을 더 추천 드리고
그보다 밀도가 낮다면 모발이식 수술을 추천드립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 설명 드리자면...
모발이식 수술은 간단히 말하면
후두부의 모낭을 헤어라인이나 정수리로 옮겨 심는 수술입니다.
후두부의 모낭은 채취하면 더 이상 그곳에선 나지 않기 때문에 완전히 이사를 가는 셈이죠.
이때 먼저 확인할 부분은 이사 갈 곳에 새로운 모낭이 들어가 자랄 수 있는 공간이 충분한지 입니다.
이미 기존의 모낭이 높은 밀도로 자리잡고 있다면 무리하게 새로운 모낭이 이식되었을때 기존 모낭이 손상을 받거나, 새로운 모낭의 생착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반면 기존 모낭이 높은 밀도로 자리 잡고 있지만, 탈모가 많이 진행되면서 모낭이 많이 퇴화되었고, 그 모낭이 만들어내는 머리카락 역시 하나하나가 너무 연모화 되어 솜털처럼 남아있다면 어떨까요?
그땐 후두부에서 이사 오는 건강한 모낭이 만들어내는 머리카락의 굵기와 훨씬 좋다는 가정하에 그 연모화된 모낭을 대체하는 목적으로 이식을 해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느 정도 밀도가 기준이 될까요?
이와 관련된 연구가 있습니다.

한국에서 진행된 이 연구에 따르면
1제곱센티미터당 104.6개 이상 머리카락이 있으면 두피문신의 만족도가 높았고,
96.17개보다 적게 있는 경우엔 모발이식 수술의 만족도가 높았다고 합니다.

모발이식 수술과 두피문신 시술전에 현미경 검사를 통해 가로 세로 각각 1cm 정사각형 안에 몇개의 모발이 있는지 밀도를 측정해 본다면 더 현명한 선택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모발이식 수술과 두피문신 시술을 선택하는데 있어선 환자분들 각자의 디테일한 니즈가 반영되어야 하고, 비용이나 여유시간 등 현실적인 부분들도 고려해야 하며, 우리가 채취할 후두부의 모낭 상태 등까지 변수가 많습니다.
다만 둘 다 가능하다고 보았을때 어떤 것이 더 효과적일지에 대한 고민이라면 오늘 내용이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こんにちは、清潭モテンシャル医院のイ・インジェ院長です。
薄毛にお悩みで、頭皮文身と植毛手術のどちらが自分に合うのか、判断が難しいと感じていませんか?
実はもっともな悩みです。
この点について検索しても、正確な情報を見つけるのは難しいものです。最近は大半が広告や上位表示のために機械的に書かれた記事ばかりで、「自分のところがより良い」という主張ばかりが検索結果のかなりの部分を占めています。
頭皮文身の施術と植毛手術の両方を手がける立場から、最新の研究資料をもとに整理してお伝えします。
頭皮文身 vs 植毛、選ぶ基準
まず、わかりやすく結論からお伝えするとこうです。
今お悩みの部位の「密度」によって変わります。
一定の数値以上に密度が高ければ、
頭皮文身の施術をよりおすすめし、
それより密度が低ければ植毛手術をおすすめします。
좀 더 구체적으로 설명 드리자면...
植毛手術を簡単に言うと、
後頭部の毛包をヘアラインや頭頂部へ移し植える手術です。
後頭部の毛包は採取するとその場所からはもう生えてこないため、完全に「引っ越し」をすることになります。
このときまず確認すべきなのは、引っ越し先に新しい毛包が入って育つだけの空間が十分にあるかどうかです。
すでに既存の毛包が高い密度で定着している場合、無理に新しい毛包を移植すると、既存の毛包が損傷したり、新しい毛包の生着が難しくなることがあります。
一方、既存の毛包は高い密度で残っているものの、薄毛が進んで毛包が大きく退化し、その毛包がつくる髪も一本一本が産毛のように細くなって残っている場合はどうでしょうか?
その場合は、後頭部から移ってくる健康な毛包がつくる髪のほうが太くて状態が良いという前提で、その産毛化した毛包を置き換える目的で移植を検討できます。
では、どのくらいの密度が基準になるのでしょうか?
これに関する研究があります。
韓国で行われたこの研究によると、
1平方センチメートルあたり104.6本以上の髪があると頭皮文身の満足度が高く、
96.17本より少ない場合は植毛手術の満足度が高かったとされています。
植毛手術や頭皮文身の施術の前に、顕微鏡検査で縦横それぞれ1cmの正方形の中に何本の髪があるか密度を測ってみれば、より賢い選択の助けになるはずです。
もちろん、植毛手術と頭皮文身の施術を選ぶにあたっては、患者さまそれぞれの細かなニーズが反映されるべきですし、費用や使える時間といった現実的な部分も考慮しなければならず、採取する後頭部の毛包の状態など、変数は多くあります。
ただ、どちらも可能だと考えたうえで、どちらがより効果的かというお悩みであれば、今日の内容がお役に立てるはずです。